해킹방지를 위한 해킹은 범죄인가?

해킹을 시도해서
'당신네 보안이 이런점에서 허술하니 대책을 세우시오'
라고 말해주는것은
범죄일까 아닐까?

한심하다. 그리고 열받는다.

검찰, 삼성 놔두고 애먼 진보정당 때려잡기


`국감자료 얻으려 해킹` 민노당 의원 보좌관, 업체와 공모 [중앙일보]

by 아나돌루 | 2006/07/05 13:01 | 트랙백 | 덧글(0)

이거 나두 생각했었던 건데....

http://blog.mapion.co.jp/release/2006/01/060126_6627.html

휴대전화를 가지고  눈에 보이는 특정 건물등을 가리키면 그 건물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gps와 sensor(적외선센서인듯)를 결합해서 구성되어있습니다.

약 1년전에 내가 이것과 동일한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 내가 내린결론은 휴대기기에 gps보급률이 낮아서 어렵겠다라는 것이었는데, 이걸 해내는군요.

사용서비스는 일본에서 하고 있지만, 원천기술은 geovector라는 미국회사 껍니다.

newyork times 기사

이회사는 무려 12년전에 이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서 각종 특허등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정말놀랍지 않습니까?
그동안 수익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상용 서비스는 이제 최초인것만은 확실한데,
아이디어 벤처상태로 12년간이나 계속할 수 있다는  실리콘밸리의 저력이 부럽습니다

by 아나돌루 | 2006/07/02 09:58 | 트랙백 | 덧글(0)

월드컵과 플래시

20분전에 한국이 16강진출에 실패했다.

이번에 내가 월드컵에서 배운것은 세가지다

(1)전세계를 상대로 맞설수 있다는 자신감과 스케일을 가져라 (이거 안돼와 해보자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2)순간적인 판단이 모든것을 좌우할 수 있다. (이게 어려운데 순간적으로 어떻게 정확한 판단을 하는가)

(3)결국 기본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렇치만 아데바요르와 한국팀에게 명백한 불공정 판정이 있었다.

 

이제 필드는 잊자.. ㅋ

 

인터넷의 포탈들이 경쟁적으로 만든 월드컵 특집 페이지들을 보면 고도의 User Experience를 가지고 있는 플래시를 적용하고 있다.

1회용으로 쓰고 버린다는게 너무나 아까울 따름이다.

멀티 파일 업로드용 플래시 소스를 보고 감탄했었다.

www.pandora.com의 UI는 또 어떤가.

플래시는 이미 인터넷 어플리케이션(특히 업무용)제작용으로 손색이 없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치않다.

 

플래시로 만들어진 영화홍보사이트, 포탈등은 많지만 플래시로 만들어진 업무용 어플리케이션은 들어본적이 없다.

시장의 냉정한 평가에 의하면 아직까지 플래시는 애니메이션 제작툴로서만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듯하다

더군다나 AJAX가 플래시의 강력한 경쟁상대가 되어버렸다.

구글맵(ajax)과 야후맵(flash)를 비교해 보라.

 

 NHN의 플래시게임팀 팀장(http://www.asoop.com/blog/)의 진단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1)플래시 개발자가 적기때문에

(2)다양한 플래시 어플리케이션이 적게 나오고 있고

(3)따라서 거대한 플래시 개발자 생태계가 형성되지 않아

(4)리소스를 과다소비한다든지 하는 조악한 플래시가 출현되고

(5)이에 플래시를 안정적인 어플리케이션 제작도구로 보지않는 악순환이 반복

 

내가 보기에는 한가지 이유가 더 추가되어야 한다.

플래시 개발자가 적은 이유는 실제로 플래시가 어렵고 시간이 더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웹개발업무를 하다 보면 네비게이션바를 플래시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웹이 얼마나 수시로 바뀌는지 한번 해본사람들은 안다.

그때 마다 컴파일을 다시하고 서버에 올리고 해야 한다.

현재와 같은 컴파일형 모델을 극복하기 위해서 Flex와 SVG가 나오고 있는데,

어서빨리 이것들이 주류가 되어야 한다.

(근데 SVG와 플래시가 호환이 되나? 이건 모르겠다)

 

같은 동작을 TimeLine을 써서 할수도 있고 ActionScript를 써서 할 수도 있다.

뭐 숙달되면 아무것도 아닐수 있어도 학습기간이 길어진다는것은 그만큼 보급률을 떨어뜨리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DOS가 성공할때 이미 맥의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가 있었고

HTML이 성공할때 이미 SGML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간단하고 배우기 쉽고 값도 싼 모델이 성공한 예를 보라.

한마디로 개발자와 그 개발자를 거느리고 있는 기술에 어두운 팀장과 사장님들한테 만만해 보여야 성공할 수있다.

 

어째든,

플래시 미디어 서버의 recording기능과 shared object기능은 매력적이다. 다만 비싸다. 제길~

 

대한민국 대표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월드컵 특집 페이지를 제작하신 개발자 여러분들도 욕들 보셨습니다.

 

 

 

by 아나돌루 | 2006/06/24 06:59 | 트랙백 | 덧글(0)

감정검색에 끌린다

[구글스토리]를 읽고나서 이후 검색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양상이 될것으로 보고있었다.
- 시멘틱웹에 기반한 검색
- 특정 지식을 찾아가는 이동경로자체가 중요
- 개인화된 검색

나는 감정검색에 끌린다

자연언어 문서 상의 감정흐름 파악 / 민혜진 / 한국과학기술원 / 2005

표제/저작사항
자연언어 문서 상의 감정흐름 파악 / 민혜진
발행사항
대전 :   한국과학기술원  ,  2005  
형태사항
vi, 55장 : 삽도 ; 26cm
주기사항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전자전산학과 전산학전공, 2005
참고문헌: 장53-55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004.735   듀이십진분류법->006.35     
청구기호
DM004.735-5-7=2
자료이용하는곳
학위논문실(7층)


 

function OpenMarcNaver(mat_class, rec_key) { window.open('MarcViewNaver.php?rec_key='+rec_key+'&mat_class='+mat_class, 'Marc', 'width=650,height=600,resizable=yes,scrollbars=yes'); }

by 아나돌루 | 2006/06/06 14:38 | 트랙백 | 덧글(0)

Suzanne Vega - Solitude Standing



감격스럽습니다

by 아나돌루 | 2006/06/03 19:05 | 트랙백 | 덧글(0)

생각하고 있는것 까지 검색한다

MS와 구글이 인터넷 검색엔진 경쟁에서 엔터프라이즈 검색 분야로 까지 경쟁을 넓히고 있다.
당장은 많은 기업에 MS SQL Server와 Exchange Server등을 공급한 MS가 유리할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그렇다고 모든것을 검색하는게 기업사명인 구글도 만만치 않다. 기업정보의 front door를 자임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MS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하나 냈다
기업내에서 누가 어떤 일에 주로 하고 있고 관심이 있는지등을 자동으로 검색하게 하자는 것이다
기업정보의 50~80%는 사람 머리속에 있다고 한다.
누구한테 물어보아야 가장 빨리 일을 해결할 수있는가를 알려주겠단다
바로 당신 머리속까지도 검색하겠다는것이다.
과연성공할까?

Today, workers in large companies have a tough time figuring out who of their colleagues knows what. Microsoft's technology tries to ease that task by looking through workers' email and other data and then automatically generating working profiles.
zdnet(Microsoft search wants to pick your brain)

Knowledge Network automatically scans their contact lists, e-mails, and e-mail distribution lists to create a profile. That way, co-workers can search for expertise among their colleagues to gain specific knowledge that can help with business decision-making.

newsweek(Microsoft's Search for Success)


by 아나돌루 | 2006/05/23 22:05 | 트랙백 | 덧글(7)

ruby on rails가 20분만에 블로그만들면 1주일 또는 1개월안에 프로젝트를 끝내게 할 수 있는가

ruby on rails가 20분만에 블로그 만들기를 캐치플레이즈로 작년이후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자바의 하이버네이트의 연장선상에 있는 DB Table당 1:1 웹페이지 맵핑(정확히는 3개 즉 list , update , insert)은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다. 테스트 페이지말고 Table당 1:1로 맵핑되는 웹페이지가 유용한데가 얼마나 있을까?

당장 이 kldp 페이지만 보더라도 얼마나 많은 part들로 구성되어있는지 알 수 있다.
기업의 인트라넷내부에서 쓰는 업무용 웹어플리케이션들도 포탈처럼 데이타소스가 복잡한 마당에 Table당 1:1모델이라니 심히 의심되지 않을수 없다.

게다가 mdb로 커버되는 간단한 구조말고 sql에 조인이 쓰이지 않는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다. ror가 조인을 지원하던가? 이부분은 더 공부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복잡한 방식으로 지원한다던가 하면 20분만에 **만들기 모델은 물건너가는거다.

ror도 ruby언어로 만들어진 웹페이지가 제작용 프레임웍의 하나 인데 모든 프레임웍에는 조심해야 될게 하나 있다. 그 프레임웍이 제시하는 패턴이상을 넘어서는 기능을 적용하고자 한다면 아예 그 프레임웍을 버리는게 더 좋을것이라는 점이다.

닷넷으로 만들어진 웹페이지 제작용 프로레임웍이 바로 ASP.NET이다. 자바의 JSF와 동일한 이 기능은 빠른 웹페이지 제작을 위한 나왔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ASP.NET의 상태유지모델(viewstate=true)과 스마트네비게이션(자동 iframe생성후 웹페이지의 일부만 reflash해서 속도를 향샹)은 실패한 케이스다. 왜냐하면 이것들을 도입해서 당장얻는 빠른 개발이나 빠른 속도보다 그 후에 발생하는 관리상의 문제 즉 빠른 유지보수와 소스 가독성 등등에서는 아주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모든 IT관련 프로젝트가 마찬가지이지만 사이트 개발 프로젝트는 지나치게 비효율적이다. 요즘 웹프로젝트를 빠르게 끝내면서도 유지보수가 쉬운 방법을 찾고 있다. 이미 CSS와 웹서비스는 확정적인데 ROR는 자꾸만 회의적으로 기울고 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by 아나돌루 | 2006/04/15 09:25 | 트랙백 | 덧글(0)

archive + film project


구글이 미국 국기기록소의 필름들을 디지털화 한다고 합니다
http://video.google.com/nara.html

BBC는 자신들의 필름들을 공개했습니다
http://www.bbc.co.uk/calc/sn/aip.shtml?id=00000473

그런데!! 둘다 자국내에서만 동영상을 서비스합니다.
드디어 인터넷에서도 국경이 생겼습니다

by 아나돌루 | 2006/03/07 21:40 | 트랙백 | 덧글(0)

DRM유감

대전에 본원이 있는 한국과학기술정보원(http://www.kisti.re.kr)의 포털사이트가 http://www.yeskisti.net이다.
시멘틱웹관련 세미나 동영상을 보려 http://vod.yeskisti.net/ 에 방문했다
세미나의 현장감이라든지 강사의 생생한 강의를 위해서 vod서비스는 아주 훌룡하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동영상 세미나를 본것까지는 좋았는데, 이것저것 엑티브엑스 설치를 요구했다. 한두개가 아니었다.
이래도 괜찮을까 싶을정도였는데 그예 사단이 났다

어떠한 pdf도 acrobet reader가 실행되지 못하고
"보안에 필요한 모듈(f_sps.dll)이 없거나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보안 모듈을 다시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메세지 박스가 뜨기 시작했다.
그것도 몇분간동안 시스템 자체를 hang시키면서 에러가 발생했다.

동영상 세미나를 무료본 댓가 치고는 너무 짜증났다.
부랴부랴 검색엔진들을 총동원해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구글이었다.
나머지 검색엔진들은 전혀 도움이 안되었다.

문제는 fasoo DRM이라는 솔루션이었다.
f_sps.dll은 fasoo DRM에서 쓰는 dll이다
http://www.fasoo.com/
http://musicscore.sbs.co.kr/acro/acro_use.asp
자신들의 솔루션에서 심각한 장애가 있다는 것을 fasoo측은 모르는가? FAQ에 아무런 안내가 없다

며칠전 DRM의 미래에 대해서 논의가 있었던걸로 안다
http://news.bbc.co.uk/2/hi/technology/4675280.stm
http://www.boingboing.net/2006/02/03/british_library_drm_.html

현재는 저작권이 있지만 미래에 저작권이 소멸되는경우에도 DRM은 작동할것이다.
현재 도서관들은 저작권과 공공의 이익과의 균형을 맞추어 왔는데 DRM이 이러한 균형을 깨뜨릴것이다.
왜냐하면 저작물의 관리가 도서관이 아니고 DRM이 되기 때문이다.
아카이브(기록)을 위해 DRM을 통하지 않고도 접근할수 있는 방법이 존재해야 한다.
미래에 우리의 후손들이 특정 DRM의 해제방법을 모른다면 DRM 기술이 적법한 접근을 방해할수 있다

등등
이런 종류의 논의들이 있다.

ps. 어째거나 vod.yeskisti.net의 세미나 동영상은 볼만합니다. 시멘틱웹에 관한 여러 세미나를 볼수 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고 스릴있게 동영상을 감상해 보시지요... ㅋㅋㅋ

ps. 이 사이트를 김중태님이 보신다면 아마 장당하건데 엑티브엑스 남용사이트의 사례로 선택하실것이 분명해 보인다.
설치되는 엑티브엑스의 숫자도 문제지만 심지어 about us같은 단순 정보제공 페이지도 로그인하지 않고는 볼수 없다.
http://vod.yeskisti.net

ps. 나는 아직도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kisiti가 설치한 엑티브엑스들을 언인스톨하고 있지만 너무 바

by 아나돌루 | 2006/02/24 06:29 | 트랙백 | 덧글(2)

인터넷 텍스트 혁명

http://sillok.history.go.kr
조선왕조실록 500년이 인터넷에 떴다.
공길과 대장금이 실제 어떻했는지 궁금하다면 그냥 검색한번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만약 전산화가 되어있지 않았다면 한자3천만자를 일일이 다 찾아봐야 할것이다.
(http://www.chosun.com/culture/news/200601/200601270252.html)

'코끼리'를 입력하고 검색해보자

일본 국왕(日本國王) 원의지(源義持)가 사자(使者)를 보내어 코끼리를 바쳤으니, 코끼리는 우리 나라에 일찍이 없었던 것이다. 명하여 이것을 사복시(司僕寺)에서 기르게 하니, 날마다 콩 4·5두(斗)씩을 소비하였다.
왜 일본은 코끼리를 보냈을까?
일본의 고전에는 코끼리를 보낸기록이 있을까?
만약 있다면 e-조선왕조실록과 연결할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아주 훌룡한 사료가 될수 있다.
단순한 링크로도 가능하겠지만 RDF/OWL 또는 TopicMap과 같은 시멘틱웹으로 실현될 수 있다.
그래야 추가적인 노력없이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구현될수 있을것이다.
나는 이게 휴대폰에서 TV를 보는것보다 더 가치있다고 본다.

이외에도
minchu.or.kr - 경세유표, 고려사절요 와 같은 고전국역총서
memorykorea.go.kr - 삼국유사,훈민정음,난중일기등등


http://books.google.com/
구글은 책의 원문을 디지털화하기 시작했다. 무려 1년도 더 전에 부터 시작되었다.
넵스터의 경우 처럼 즉각 저작권문제가 발생했다.
그리고 구글외의 대부분의 업체들은 OCA(Open Content Alliance)로 뭉치고있다
http://www.zdnet.co.kr/news/internet/search/0,39031339,39140837,00.htm
http://www.openlibrary.org/
또한 문화적 자존심이 강한 프랑스에서는 구글에 대항하는 검색엔진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05326


http://www.wikipedia.org
브래태니커 백과사전을 이미 능가한다는 이 사이트는 웹2.0을 얘기할때 꼭 얘기되는 사이트이기도 하다
요즘 이 사이트가 아무나 컨텐츠를 수정할 수 있다는 특징때문에 논쟁에 휘말리고 있다.
뉴스위크지는 아무나 수정을 할 수있어서 잘못된정보가 올라올수도 있지만
활발한 네티즌들의 활동으로 다시 정확한 컨텐츠로 복귀할 수 있다는 입장을 기사로 쓰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케네디 암살사건에 잘못된 정보가 올라가 있다는 존 시전틸러의 주장때문에 다시 한번 물의를 빚은이후
꼭 로그인해야 글을 올릴수 있게 수정되기도 했다.
여기에 전문가의 승인을 꼭거쳐야 하는 디지털 백과사전이 등장했다
http://www.zdnet.co.kr/news/internet/search/0,39031339,39142601,00.htm
http://www.digitaluniverse.net/


여기저기 텍스트와 정보들로 인터넷이 풍부해지고 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고 컨텐츠들사이의 관계가 정교해지고 정확해줘야 할것이다.
시멘틱웹의 시작이지 않을까 싶다

얼마전에 '찬니님이 웹은 엔터테인먼트로 접근하면 TV와 다를바 없다. 아카이브와 로그로 봐야한다'라는 글을 보았다
몇천년짜리 아카이브가 디지털화되고 있다. 그것도 바로 현재 진행형으로 진행되고있다.
우리는 뭘해야 하는가?

ps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장대한 기록문화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정부기록시스템도 조선왕조실록을 못따라간다고 한다.

by 아나돌루 | 2006/02/19 22:2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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